공사를 중단한 골프장 등 환경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대규모 개발사업장이 13군데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한강환경관리청은 지난달 공사중이거나 공사를 중단한 골프장과 관광지, 도로건설 사업장 등에대한 환경안전 점검 결과 산정호수 골프장 등 10개 사업장이 공사중단상태에 있으며 홍천온천관광지 등 3개 사업장은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강환경 관리청은 특히 공사중단 골프장 등 산지를 크게 훼손하는 사업장은 자연경관을 해칠뿐만 아니라 집중호우시 토사유실로인한 산사태 등 대형 재앙이 우려돼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