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이즈미 총리는 오늘 새벽 0시 20분 총리관저의 위기관리 센터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 긴급 대책을 숙의하고 있습니다.
대책회의에는 후쿠다 관방장관, 다카나 외무장관 아베 관방 부장관 등 주요 각료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이즈미 총리는 주일 미군 미국인들에 대해 경비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방위청도 오키나와와 요코스카 등 주일 미군기지에 대한 테러 방지에 대비해 최고 수준의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무성도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미국 현지 일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특히 비행기가 추락한 뉴욕 무역센터에 입주해 있는 20여개 회사, 300여명의 일본인 주재원들의 안부를 확인하느라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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