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 계통의 광역 상수원인 운문호에대해 다음달부터 조류예보제가 실시 됩니다.
환경부는 팔당과 대청호 충주호, 주암호 등 4개 지역에대해 실시하고 있는 조류 예보제를 다음달부터 운문호에 대해서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조류예보제는 엽록소 농도와 남조류 세포수를 기준으로 발생정도에따라 정수처리강화와 조류제거 등 단계적 대응조치를 취하기 위한 것으로 운문호는 대구시와 영천시 등 백50만명의 주민에게 하루 22만톤의 먹는물이 공급되고 있는 금호강 계통의 광역 상수원 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