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당초 8월까지 완료하기로 했던 전자교환기 Y2K 문제해결을 한달 앞당겨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7월중 완료 예정인 서울 개봉. 부산 좌동 등 7개전화국은 전화불통없이 이달안에 Y2K문제를 해결할 계획입니다.
또 충북 강서, 인천 서인천 전화국 등도 한달 앞당긴 6월까지 Y2K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대방전화국과 경기 양평전화국부터 시작된 교환기 Y2K해결문제는 오는 7월중 모두 해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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