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충돌사고가 일어난 뉴욕세계무역센터 쌍둥이 건물에는 LG 증권등 한국의 금융기관들이 상당수 입주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G증권과 LG 화재 뉴욕지점은 이 건물 84층에 입주해있습니다.
특히 이곳 84층은 비행기가 직접 충돌한 뒤 폭발 사고를 일으킨 곳이어서 많은 피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밖에 78층에는 현대증권 뉴욕지점이, 21층에는 동원증권 뉴욕지점이 들어서 있습니다.
현재 이 곳에 입주해 있는 한국직원들은 비행기 충돌과 폭발이 있은 뒤 모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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