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전군에 상황근무 강화 지시
    • 입력2001.09.12 (00:5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미국내 테러사태와 관련해 우리 군과 주한미군도 상황근무 강화태세에 들어갔습니다.
    김동신 국방장관은 어제밤 11시30분 전군에 상황근무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고 주한미군도 어제밤 11시30분 서울 용산기지를 비롯해 전.후방 각지에 있는 미군기지와 시설물에 대한 경계령을 상당수준으로 높였습니다.
    국방부는 김종환 정책보좌관을 반장으로 위기조치반을 가동했으며 합동참모본부도 어제밤 11시55분 김선홍 작전부장을반장으로 초기대응반 가동에 들어가는등 긴밀하게 대응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미연합사 관계자는 현재 미 본토 상황을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다면서 주한미군은 3단계 정도 경계령을 강화했다고 전했습니다.
    군 당국은 또 공중 항적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육군 1군과 3군의 전방과 해안,강안에 대한 감시와 관측을 강화했습니다.
    이와함께 수도방위사령부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공감시 태세를 강화하고 주둔지와 주요 시설에 대한 자체경계를 강화했습니다.
    군 당국은 또 지역내 미군부대와 긴밀히 협조해 미군측의 지원 요청이 있을경우 최대한 지원하기로 하고, 국방부와 합참 고위간부,주요 군 지휘관들은 각자 언제라도 긴급연락할 수 있도록 통신축선에 대기하도록 했습니다.
    <끝>
  • 전군에 상황근무 강화 지시
    • 입력 2001.09.12 (00:58)
    단신뉴스
미국내 테러사태와 관련해 우리 군과 주한미군도 상황근무 강화태세에 들어갔습니다.
김동신 국방장관은 어제밤 11시30분 전군에 상황근무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고 주한미군도 어제밤 11시30분 서울 용산기지를 비롯해 전.후방 각지에 있는 미군기지와 시설물에 대한 경계령을 상당수준으로 높였습니다.
국방부는 김종환 정책보좌관을 반장으로 위기조치반을 가동했으며 합동참모본부도 어제밤 11시55분 김선홍 작전부장을반장으로 초기대응반 가동에 들어가는등 긴밀하게 대응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미연합사 관계자는 현재 미 본토 상황을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다면서 주한미군은 3단계 정도 경계령을 강화했다고 전했습니다.
군 당국은 또 공중 항적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육군 1군과 3군의 전방과 해안,강안에 대한 감시와 관측을 강화했습니다.
이와함께 수도방위사령부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공감시 태세를 강화하고 주둔지와 주요 시설에 대한 자체경계를 강화했습니다.
군 당국은 또 지역내 미군부대와 긴밀히 협조해 미군측의 지원 요청이 있을경우 최대한 지원하기로 하고, 국방부와 합참 고위간부,주요 군 지휘관들은 각자 언제라도 긴급연락할 수 있도록 통신축선에 대기하도록 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