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고이즈미 총리는 성명을 내고, 이번 테러는 비열하고 언어도단의 폭거이며 결코 용서될 수 없다고 강조하고 미국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후쿠다 일본관방장관은 조금 전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정부는 일본내 요코스카와 오키나와 등 미군 기지 등에 대한 긴급 경비강화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후쿠다 관방장관은 뉴욕 무역센터에 입주해 있는 일본 상사와 금융기관 들은 모두 31개사로 현재까지 안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오늘 오전 9시 반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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