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일어난 대규모 테러사건으로 미국으로 운항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등 두개 항공사의 18개편이 모두 회항하거나 캐나다로 항로를 바꿨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현재 미국으로 운항중인 항공기는 대한항공 14편, 아시아나 4편등 18편이라고 밝힌 뒤 이들 항공기에 대해 회항하거나 캐나다로 항로를 바꾸라고 긴급지시했습니다.
또 오늘 인천국제공항에서 떠나는 모든 국제선 항공기에 대해 보안을 철저히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건교부는 오늘 미국으로 떠날 예정인 항공기에 대해선 운항을 통제할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항공국장을 반장으로 대책반을 긴급 구성해 현지 상황파악등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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