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진주만공격이후 최악의 위기를 맞자 영국도 테러리스트의 공격에 대비해 비상경계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으로 출발한 비행기들은 지상착륙을 명령받았고, 추가 이륙이 금지될 예정입니다.
히드로 국제공항은 비행기 납치 등의 사태에 대비해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런던증권시장과 캐나리워프 탑은 사전 예방조치로 소개 조치됐습니다.
영국 총리관저는 소개되지 않았으나 잭 스트로 외무장관은 모든 국가기관 건물과 민간건물, 군사건물 등에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또한 전세계 영국 외교관저에도 비상령을 내리는 한편 영국 여행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영국 경찰은 상황 파악에 들어갔으나 아직까지 특별한 상황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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