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스 리비어 주한 미국 대리대사는 미 전역에 대한 테러공격과 관련해 미국 해외에서도 공격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주한미군도 이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비어 대리대사는 오늘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공격은 미국 정부와 민간에 대한 테러리스트의 계획적이고 준비된 공격이 분명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총재가 전했습니다.
리비어 대리대사는 미국은 우방국과 협의해서 이들 테러리스트를 끝까지 추적해서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총재는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