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워싱턴 등 미 동부 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인 항공기 테러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로스앤젤스와 샌프란시스코 등 미 서부 대도시에대한 경계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LA 소재 주요 연방청사와 국제공항은 잠정 폐쇄됐으며 경찰은 청사와 공항 터미널 인근에 주차중이거나 운행중인 차량에 대한 검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테러목표가 될 수 있는 LA 시내 중심가의 상당수 고층빌딩과 박물관, 도서관은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애너하임의 디즈니랜드와 인근 너츠베리팜등 위락시설과 롱비치 등 주요 항만도 운영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 통합교육구는 소풍이나 견학 등 교외학습을 모두 금지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등교시키지 않는 등 매우 불안해 하고 있다고 방송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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