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LG반도체가 이 회사 비상대책위원회 임원 19명에게 내일까지 현업에 복귀하고 다음달 5일까지 복귀하지 않으면 사규에 따라 전원 징계하고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사측은 또 비대위가 사용하고 있는 회사 사무실 5개도 모두 비워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비대위는 사측의 이같은 행위는 비대위를 고사시키기 위한 술책에 불과하다며 파업찬반투표 결과에 따라 다음달 1일을 전후해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