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미국에 대한 연쇄 테러공격의 주범들을 찾아내 반드시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로리다에서 루이지애나의 박스데일 공군기지로 이동한 부시 대통령은 오늘 새벽 성명을 통해 미국 영토를 표적으로 한 동시다발적인 테러공격이 자행된 후 전세계에 배치된 미군병력이 `고등경계상태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미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적절한 안보조치를 취했다`면서 `미국은 한치의 착오도 없이 비겁한 테러 행위의 책임자들을 색출해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