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사건과 관련해 인천공항공사와 공항경찰대 등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미국내 공항이 폐쇄돼 항공기 회항이 잇따르자 미주행 항공기가 인천공항에 되돌아올 것을 대비해 승객수송을 위한 버스 8대를 동원했고, 경비원들의 외곽근무도 강화했습니다.
인천공항경찰대 역시 공항근무 모든 경찰에 대한 비상근무령을 내리고, 전경 2개 중대를 여객터미널과 외곽에 배치해 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각 항공사들도 직원들을 긴급 소집해, 미주행 비행기 운항상황을 점검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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