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참사로 붕괴된 뉴욕 세계무역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대부분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부 대책반은 뉴욕 총영사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세계 무역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은 모두 29명이며 엘지 증권 관계자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안전하게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붕괴된 세계무역센터에는 엘지, 동원, 현대 증권 등 금융회사 지점 5곳과 행자부, 서울시, 경기도의 국제화재단이 입주해 있습니다.
(끝)
세계무역센터 한국인 근무자 대부분 무사
입력 2001.09.12 (05:20)
단신뉴스
테러참사로 붕괴된 뉴욕 세계무역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대부분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부 대책반은 뉴욕 총영사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세계 무역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은 모두 29명이며 엘지 증권 관계자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안전하게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붕괴된 세계무역센터에는 엘지, 동원, 현대 증권 등 금융회사 지점 5곳과 행자부, 서울시, 경기도의 국제화재단이 입주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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