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폭발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뉴욕의 상황을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뉴욕 총영사관의 서강수 공보관이 지금 연결이 돼 있습니다.
서강수 공보관!
⊙기자: 네, 서강수입니다.
⊙앵커: 새로운 소식이 들어온 게 있습니까?
⊙기자: 지금 사건 발생한 지 9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비교적 이제 좀 조용한 상황이고요.
현재 계속 통제가 되고 있었던 조지 워싱턴 브리지하고 링컨터널은 이제 아웃 바운드로 맨하탄을 벗어나는 쪽은 통제가 해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약간 아침보다는 조금 차분해진 그런 느낌입니다.
⊙앵커: 서강수 공보관!
⊙기자: 네.
⊙앵커: 어떻습니까? 아직까지는 우리 교민들의 피해가 없는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는데요?
⊙기자: 현재 저희가 총영사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긴급대책반의 혹시 주변 인물 중에서 행방불명이거나 소재 파악이 되지 않는 분들을 신고해 달라고 저희가 안내방송을 여러 번 내보냈습니다.
교민방송을 통해서요.
현재 일부가 들어오긴 하는데요.
이분들이 어떤 상황인지는 아직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일부 저희 핫라인을 통해서 주변에 있어야 될 분이 없는 분들의 전화가 간혹 오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현재 어떤 부상자라든지 사상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