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미국과 북한은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해 다음달 15일쯤 미국조사단이 현장을 방문하기로 합의했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미국 조사단의 규모가 15명선이 될 것이며 국무부와 국방부, 에너지부 등의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 조사단은 영변 북동부 40km 지점의 금창리 지하시설과 주변지역을 상세히 둘러보고 문제의 시설이 핵시설인지 여부를 파악하게 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덧붙였습니다.
이에앞서 북한의 김계관 외무상도 금창리 지하시설 방문을 다음달 15일에서 20일중에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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