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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유럽 등 전 세계 경악
    • 입력2001.09.12 (06:00)
뉴스광장 200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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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 테러로 전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별로 대책 마련에 착수하고 있는데 정인성 기자가 세계의 반응을 종합했습니다.
    ⊙기자: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테러 참극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테러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고 알렉세이 그로모프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는 대량 테러와 맞서 싸워야 한다고 밝히고 주요 안보 관련 장관들을 불러 긴급 비상각의를 소집했습니다.
    프랑스의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깊은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프랑스 국민들은 모두 미국의 편에 서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독일의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는 국가안보위원회를 소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독일 외무부는 위기대처 테스크포스팀을 가동했습니다.
    유럽연합은 미국에 대한 동시다발적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유럽연합의장국인 벨기에의 가이 베르오스타프 총리와 루이 미셸 부총리겸 외무부 장관은 성명을 내고 대미테러를 매우 강력히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도 대미 테러를 강력히 비난하고 국제사회와 NATO 동맹국들이 테러에 대항해 힘을 결집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조지 로버트슨 NATO 사무총장은 성명을 내고 미국에 대해 저질러진 어리석은 공격을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며 미 국민과 희생자 그리고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버트슨 사무총장은 또 이 같은 야만적인 행동은 민주주의에 대한 용인할 수 없는 공격이며 국제사회와 동맹국들이 테러의 발로를 막기 위해 힘을 결집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뉴스 정인성입니다.
  • 러시아.유럽 등 전 세계 경악
    • 입력 2001.09.12 (06:00)
    뉴스광장
⊙앵커: 이번 테러로 전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별로 대책 마련에 착수하고 있는데 정인성 기자가 세계의 반응을 종합했습니다.
⊙기자: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테러 참극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테러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고 알렉세이 그로모프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는 대량 테러와 맞서 싸워야 한다고 밝히고 주요 안보 관련 장관들을 불러 긴급 비상각의를 소집했습니다.
프랑스의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깊은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프랑스 국민들은 모두 미국의 편에 서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독일의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는 국가안보위원회를 소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독일 외무부는 위기대처 테스크포스팀을 가동했습니다.
유럽연합은 미국에 대한 동시다발적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유럽연합의장국인 벨기에의 가이 베르오스타프 총리와 루이 미셸 부총리겸 외무부 장관은 성명을 내고 대미테러를 매우 강력히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도 대미 테러를 강력히 비난하고 국제사회와 NATO 동맹국들이 테러에 대항해 힘을 결집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조지 로버트슨 NATO 사무총장은 성명을 내고 미국에 대해 저질러진 어리석은 공격을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며 미 국민과 희생자 그리고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버트슨 사무총장은 또 이 같은 야만적인 행동은 민주주의에 대한 용인할 수 없는 공격이며 국제사회와 동맹국들이 테러의 발로를 막기 위해 힘을 결집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뉴스 정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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