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유전자 조작식품에 대해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표시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은 서울 시내에 사는 성인남녀 526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5%가 표시가 필요하다고 대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56%는 유전자 조작 식품임을 알게되면 섭취 여부를 신중히 고려할 것이고 22%의 응답자는 아예 먹지 않겠다고 대답해 유전자 조작식품에 대한 불안감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은 이와함께 옥수수의 경우 수입물량의 12.6%인 104만톤, 대두 수입물량의 25%인 39만톤, 그리고 수입되는 감자 8백여톤 등이 유전자가 조작된 농산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