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비행기 자살 공격 테러가 일어났을 때 건물안에는 2만여명이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평소 세계무역센터 건물에 5만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출입인원이 15만명에 이른다면서 이같은 추정치를 제시했습니다.
줄리아니 뉴욕 시장은 중상자 백50명 등 6백여명이 시내 병원에 분산 수용됐고 경상자 천5백여명은 시내 곳곳에 마련된 임시 치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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