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 대통령은 뉴욕과 워싱턴 등지의 테러 사태가 일어난 지 수시간 뒤에 네브레스카주 소재 미 전략공군사령부에 도착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어젯밤 플로리다주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연설하던중 테러소식을 듣고 워싱턴으로 즉각 귀환하려다 예정을 변경해 루이지애나주 박스데일 공군기지를 거쳐 전략공군사령부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악관 관계자들은 부시 대통령의 워싱턴 귀환이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만큼 가능한 한 빠른 시일안에 워싱턴에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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