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어난 동시다발적 테러의 표적이 된 미국 국방부 건물, 펜타곤은 당시 수리작업이 진행중이었기 때문에 희생자 수를 줄일 수 있었다고 미 국방부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보잉 757기 항공기가 충돌해 파괴된 펜타곤 서쪽 부분은 건물 개조작업을 진행하던 곳으로, 입주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미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사상자 숫자가 정확히 집계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현지 TV방송은 최소 2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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