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 수사국, FBI가 사고조사를 위해 테러에 이용된 항공기 탑승객 명단의 유출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현지 외교관계자가 테러에 이용된 항공기 탑승객 명단을 항공사 측에 요구했지만 FBI가 명단 유출을 금지해 한국인이 탑승했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사고가 난 항공사에서 탑승객 관련 가족이 개인적으로 연락할 경우에만 탑승여부를 확인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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