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의 발전상과 미래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2001년 한국 반도체 산업대전' 이 오늘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이한동 국무총리와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습니다.
반도체산업협회 주관으로 모레까지 사흘 간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스위스, 독일 등 5개국 98개 업체가 참가해 1기가 SD램을 비롯한 512메가 DDR D램, 16메가 QDR S램 등 신 고부가가치 반도체가 대거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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