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국제선 1청사가 오는 11월 1일 국내선 청사로 새롭게 문을 엽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으로 국제선 기능을 상실한 국제선 1청사가 6개월간의 시설 정비를 마치고 11월 1일부터 국내선 청사로 활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낙후된 시설과 비좁은 공간으로 불편을 겪던 국내선 승객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건교부는 국제선 예비기능과 도심공항 터미널로 활용예정인 국제선 2청사에 대해서는 이달중 유휴공간에 쇼핑몰과 면세점 등을 유치하기 위해 상업시설 재입찰 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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