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어난 대규모 테러사건과 관련해 법무부도 오늘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법무부는 특히 인천 국제공항 등의 입국 심사를 강화해, 국제 테러분자의 입국을 철저히 봉쇄하는 한편, 대검찰청 공안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를 펼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있습니다.
이와함께 각급 검찰청과 교도소 등 법무시설에 대한 경비를 강화하고, 불법 집단행동 등 사회불안 요인에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끝)
법무부, 공항만 입국 심사 강화
입력 2001.09.12 (09:06)
단신뉴스
미국에서 일어난 대규모 테러사건과 관련해 법무부도 오늘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법무부는 특히 인천 국제공항 등의 입국 심사를 강화해, 국제 테러분자의 입국을 철저히 봉쇄하는 한편, 대검찰청 공안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를 펼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있습니다.
이와함께 각급 검찰청과 교도소 등 법무시설에 대한 경비를 강화하고, 불법 집단행동 등 사회불안 요인에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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