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는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테러이후 구본석 미국 뉴욕지점장과의 연락이 계속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G화재 관계자는 연락이 된 공수호 과장과 현지채용직원 여직원인 이은경씨는 사고 당시 84층 사무실에 있지 않고' 출근중이었기 때문에 구 지점장의 생사여부를 확인할 수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가족들은 구지점장이 현지시각으로 오전 7시 반쯤 뉴저지에 있는 집에서 뉴욕사무실로 출근한 뒤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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