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유례없는 대규모 테러에 직면해 테러와의 전쟁을 강화할 때라며 미국에 대한 전폭적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토는 동시다발적 대미 테러가 일어난 직후 브뤼셀 본부에서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하는 북대서양위원회를 비상 소집한 뒤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나토는 많은 무고한 시민들을 희생시킨 비이성적 살육은 현대에 전례가 없었던 것으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모든 동맹국은 테러와 싸우기 위해 일치단결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토는 또 이번 테러를 저지른 범죄자들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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