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금까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특별 연설 내용을 직접 들어 보셨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서 이번 미국이 테러가 된 것은 자신들이 자유를 밝히는 불빛이라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했고 또 반드시 범인을 색출해서 반드시 응징을 하겠다 그런 강한 의지도 밝혔습니다.
워싱턴 연결해서 부시 대통령의 담화 내용을 한 번 분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재현 특파원 나오십시오.
⊙기자: 네, 최재현입니다.
⊙앵커: 방금 전 부시 대통령 연설을 들어 봤습니다마는 대통령 연설을 요약을 해보면 첫째 대 국민 안심을 시키는 그런 당부의 말과 또 하나 테러 배후세력을 반드시 찾아내겠다 그런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겠는데요.
어떻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먼저 테러리스트들은 실패한 것이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미국은 이런 테러에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미국은 강하다.
그들은 고층 건물은 부술 수 있었지만 미국의 근간은 부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모든 힘을 다해서 범인과 배후세력을 찾아내서 응당한 보복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와 함께 미국의 군대는 강하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한 우선은 구조와 수습작업에 최우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어서 먼저 오늘은 각 기관들이 소개령이 내려졌지만 오늘 밤부터 중심되는 그런 핵심 기관부터 복귀해서 작업을 시작하고 내일부터는 정상적인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한 미국 경제도 내일부터는 다시 정상적인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어서 미국과 우방 국가들은 앞으로 평화와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 힘을 모아야 하며 특히 자유를 지키기 위한 미국과 우방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