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예비엔날레가 오는 9월 충청북도 청주에서 열립니다.
나기정 청주시장은 오늘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외 유명작가와 신진작가의 공예작품을 전시하는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를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이를 위해 오는 7월부터 국내외 작가를 대상으로 금속공예와 도자공예, 목칠공예 염직공예 등의 창작 공예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청주시, 공예비엔날레 개최하기로
입력 1999.04.29 (17:18)
단신뉴스
국제공예비엔날레가 오는 9월 충청북도 청주에서 열립니다.
나기정 청주시장은 오늘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외 유명작가와 신진작가의 공예작품을 전시하는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를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이를 위해 오는 7월부터 국내외 작가를 대상으로 금속공예와 도자공예, 목칠공예 염직공예 등의 창작 공예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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