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총영사관은 미국에 대한 테러도발에 동원된 사고 항공기에 김 씨 성을 가진 탑승객은 없지만 LEE 씨 성을 가진 승객은 8명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사관측은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탑승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아 한국인 탑승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지만 아메리칸 항공사로부터는 김 씨와 이 씨 등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성 씨들에 대한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총영사관은 그러나 서양인들도 'Lee'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모두 한국인으로 단정하기는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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