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미국에 대한 동시 다발적인 테러가 발생한 어제 밤부터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비상대책반은 산자부 김칠두 무역투자실장을 반장으로, 산자부와 무역협회,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7대 종합상사 등의 관계자로 구성됐습니다.
대책반은 뉴역 무역관과 주미 상무관 등과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면서 우리 상사의 피해현황 파악은 물론 우리 수출과 투자 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 관련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자부 관계자는 대미수출 영향과 관련해 단기적으로는 항공편 운항 중단으로 반도체를 포함한 전자부품류 600만 달러를 포함해 하루 2천 500만달러 가량의 수출 차질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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