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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재 뉴욕지점장만 연락 두절 상태
    • 입력2001.09.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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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재 뉴욕지점장만 연락 두절 상태
    • 입력 2001.09.12 (09:54)
    단신뉴스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빌딩에 입주해 있는 국내 5개 금융기관 직원 가운데 LG화재 구본석 뉴욕지점장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이 빌딩에 입주해 있는 국내 금융기관 직원은 동원증권 4 명, 대한투신 1명, LG증권 10명, 현대증권 8명, LG화재 3명 등 총 26명이라며, 구 지점장을 제외한 다른 직원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세계무역센터 I건물 84층에 지점을 두고 있는 LG화재는 구 지점장이 현지 시각으로 오전 7시30분 출근길에 나선 뒤 행방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에는 이들 5개 금융회사를 포함해 11개 국내 은행이 13개 지점과 사무소를, 9개 증권사가 지점을, 6개 보험사가 8개 지점과 사무소를 두고 있는데 아직까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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