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는 오늘 남자강화위원회를 열고, 송만덕 한양대학 감독의 사퇴로 공석중인 대표팀 감독에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을 만장일치로 추천했습니다.
신 감독은 다음달 4일 상임집행부회의에서 추인을 받는대로 대표팀을 구성해, 오는 6월 한일전에 대비한 합숙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끝)
신치용 감독, 남자배구 대표팀 지휘봉 맡아
입력 1999.04.29 (17:24)
단신뉴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남자강화위원회를 열고, 송만덕 한양대학 감독의 사퇴로 공석중인 대표팀 감독에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을 만장일치로 추천했습니다.
신 감독은 다음달 4일 상임집행부회의에서 추인을 받는대로 대표팀을 구성해, 오는 6월 한일전에 대비한 합숙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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