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사태로 국내 은행의 뉴욕 지점들은 업무가 마비된 상태라고 금융계는 밝혔습니다.
국내 은행의 뉴욕과 워싱턴 주재 현지법인과 지점.사무소 직원들은 모두 대피한 상태며 모든 거래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 관계자는 사건 발생 직후 일단 거래 시스템이 전면 중단됐다며 맨해튼 금융 시설의 복구상황을 지켜보며 대응할 예정이지만 당분간 정상적인 업무는 어려워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자 설명회를 위해 미국 출장중인 조흥은행 대표단은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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