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러 사건의 영향으로 일본 닛케이 평균 주가가 폭락하면서 만 선이 붕괴됐습니다.
도쿄 시장은 미 테러 사건의 영향으로 당초보다 30분 늦춰 거래를 시작했으나 개장 직후부터 매도 주문이 집중돼 20 여 분만에 닛케이 평균 주가 지수가 675.5 포인트 폭락하면서 9,617로 밀렸습니다.
닛케이 주가 1만선이 붕괴된 것은 1984년 이후 17년만에 처음입니다.
(끝)
일본 닛케이 주가 1만선 붕괴
입력 2001.09.12 (10:22)
단신뉴스
미 테러 사건의 영향으로 일본 닛케이 평균 주가가 폭락하면서 만 선이 붕괴됐습니다.
도쿄 시장은 미 테러 사건의 영향으로 당초보다 30분 늦춰 거래를 시작했으나 개장 직후부터 매도 주문이 집중돼 20 여 분만에 닛케이 평균 주가 지수가 675.5 포인트 폭락하면서 9,617로 밀렸습니다.
닛케이 주가 1만선이 붕괴된 것은 1984년 이후 17년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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