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은 오늘 미국의 테러 참사와 관련해 국회에서 반 테러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국회 차원에서 할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만섭 의장은 이번 테러는 천인공노할 사건으로,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반인륜적인 테러 행위가 다시는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만섭 의장은 그러나 우리는 이번 테러로 인해 지나치게 동요해선 안되며 차분히 우리의 외교와 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검토해 대책을 세워야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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