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오늘 뉴욕의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 이어 국무부 청사에 차량폭탄 손상을 입은 곳이 있었다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어 현재 중남미를 방문중인 콜린 파월 국무부 장관이 페루 방문 일정을 단축하고 워싱턴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무부의 한 관리는 파월 장관의 부재로 리처드 아미타지 부장관이 직접 국무부청사 영내를 살펴보았지만 폭탄에 의한 손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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