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SNBC 방송은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이번 테러에 대해 미국 고위 간부들은 현재 어떠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시 대통령이 북미 공군사령부를 포함한 전세계 미군 사령부들에 최고 경계령을 발동하는 한편, 그가 탑승한 공군 1호기가 핵전쟁을 통괄하는 전략 공군사령부가 위치한 네브래스카에 잠시 기착하기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 정부가 현재까지 이번 테러의 배후에 대한 공식 언급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고위 간부들은 테러조직 `알퀘다'를 이끄는 오사마 빈 라덴의 소행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때문에 미국은 빈 라덴이 은신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전술핵무기를 포함한 대규모 보복 공습과 #지난 90년 걸프전쟁과 같은 무력 침공, #특수부대를 통한 빈 라덴 제거, 그리고 #지원국인 파키스탄과 사우디 아라비아에 외교적 압력을 넣어 빈 라덴을 법정으로 유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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