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미국 테러 참사와 관련해 오늘 오전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해 미국과 긴밀히 공조하고 협력해 테러 가능성에 대비한 철저한 경계와 만반의 비상대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주변 4강과 북한에 대해 한반도에서의 평화유지를 위한 협력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사태 발생이후 즉각적인 대응조치를 취했으며 앞으로도 만반의 조치를 취할 것이므로 국민들의 안심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번 테러에 경악과 분노를 금할수 없으며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조속한 진상규명과 피해복구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테러는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키는 행위로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되어서는 안되며 철저한 조사와 응분의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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