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등 국적항공기의 미주노선 운항이 전면 취소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미 연방항공청이 미국전역의 공항을 폐쇄해서 어제에 이어 오늘 운항예정인 30편의 미주노선 국적 항공기 운항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수송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국내 17개 공항에 보안을 강화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폭발물과 총기류 특별검색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끝)
미주노선 국적항공기 운항 전면취소
입력 2001.09.12 (10:57)
단신뉴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등 국적항공기의 미주노선 운항이 전면 취소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미 연방항공청이 미국전역의 공항을 폐쇄해서 어제에 이어 오늘 운항예정인 30편의 미주노선 국적 항공기 운항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수송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국내 17개 공항에 보안을 강화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폭발물과 총기류 특별검색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