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오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1억원대의 날치기를 한 혐의로 광양시 광양읍 20살 강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중순 순천시 장천동 모 은행 앞길에서 수표와 현금 등 9천여만 원이 든 은행직원 22살 오 씨의 가방을 날치기하는 등 지금까지 순천과 여수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모두 24차례에 걸쳐 1억6백여만 원의 금품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끝)
1억원대 오토바이 날치기 일당 5명 영장
입력 2001.09.12 (11:02)
단신뉴스
순천경찰서는 오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1억원대의 날치기를 한 혐의로 광양시 광양읍 20살 강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중순 순천시 장천동 모 은행 앞길에서 수표와 현금 등 9천여만 원이 든 은행직원 22살 오 씨의 가방을 날치기하는 등 지금까지 순천과 여수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모두 24차례에 걸쳐 1억6백여만 원의 금품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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