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 주석은 오늘 새벽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중국 정부는 모든 종류의 테러 폭력을 비난하고 반대해 왔다며, 중국 정부와 인민을 대신해서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깊은 연민의 정을 표시하고, 미국 정부와 시민, 희생자 가족들에게 위로를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주석은 이 메시지에서 뉴욕과 워싱턴의 일부가 재앙적인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미국내의 중국 기관 근무자들, 중국인 학생들,해외 화교들, 홍콩, 마카오, 타이완 동포들의 안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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