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테러로 붕괴된 미국 뉴욕 맨하탄의 세계무역센터 빌딩에 입주해있던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국제화 재단' 공무원 4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계무역센터 빌딩에 입주해있던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에는 행자부와 서울시 파견 공무원 등 5명이 소속돼있지만,테러가 일어날 당시 모두 출근길이어서 무사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에는 행자부 소속 소장인 행정 3급 조인명 씨와 서울시 뉴욕 주재관 행정 4급 정순구 씨 그리고 경기도와 경북,충남도 공무원 각 1명씩 모두 5명이 파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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