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낮 재향군인회 장태완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지역회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국민화합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경제,사회발전을 저해하며 세계화를 가로막고 있는 지역 이기주의를 반드시 시정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내년 총선에서는 여든 야든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정치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정치인은 표로써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패는 과거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반드시 척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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