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미국의 테러 대참사가 수습될 때까지 국민들에게 해외 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한국관광 공사와 여행업계등에 해외 관광 수칙 교육을 강화하라고 지시하고 오는 23일 부터 열리는 세계 관광기구 WTO 서울 총회에 대비해 철저한 경비등 안전조처를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또 해외여행중인 내국인의 안전과 조기귀국을 위해 각국 주재 우리 대사관과 관광 공사 현지지사 여행사 해외지점등을 통해 자체 안전 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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