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콜레라균 1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온 충남 홍성군 은하면 65살 권모 씨의 가검물에 대한 2차 검사에서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권씨의 가검물 검사에서 콜레라 균이 검출되지 않았지만 국립보건원의 최종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치료와 기존 방역활동은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권씨는 지난 7일 울릉도 여행 뒤에 돌아온 뒤 홍성군 보건소의 1차 가검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홍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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