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층 빌딩인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스가 폭탄테러 위협이 있은 뒤인 오늘 오전 소개됐습니다.
이 빌딩에 대한 폭탄테러 위협은 뉴욕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테러가 있은지 약 12시간이 지난 뒤인 오늘 오전 업무시간 중에 있었습니다.
건물에 입주한 사무실 근로자들과 목격자들은 니켈로 외장처리된 88층짜리 건물안에 있던 3천여명이 빌딩에서 나와 지상으로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말레이시아 정부와 말레이시아국영 석유회사인 페르토나스 관계자들은 이와 관련한 직접적인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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