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 원전 1호기가 오늘 오전 6시 14분부터 원자로 냉각재 회수계통의 고장으로 발전이 정지됐습니다.
월성 원전측은 지난 2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예방정비를 위한 시험가동을 하다 원자로 회수 밸브가 열리면서 냉각재 계통에서 중수가 누출돼 발전을 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또 이로 인한 방사능 누출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
월성원전 1호기 발전정지(대구)
입력 1999.04.29 (17:48)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 원전 1호기가 오늘 오전 6시 14분부터 원자로 냉각재 회수계통의 고장으로 발전이 정지됐습니다.
월성 원전측은 지난 2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예방정비를 위한 시험가동을 하다 원자로 회수 밸브가 열리면서 냉각재 계통에서 중수가 누출돼 발전을 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또 이로 인한 방사능 누출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