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노선 항공기 운항이 내일 새벽 1시부터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은 미 연방항공청으로부터 내일 새벽 1시를 기해 미주지역 공항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라는 연락을 받았으며 공식통보는 오늘 저녁 7시에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그러나 어제 여객기 10편, 화물기 4편 등이 제대로 운항되지 못한데 이어 오늘도 13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돼 앞으로 2,3일 정도는 비정상 운항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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